(어린이)새로운 계명(요13:31~35)-2025.5.11.부활절 넷째(가정의 달) 주일
작성자 정보
- 담임목사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878 조회
- 목록
본문
설교영상 https://youtu.be/WVmOCzLFeG4?si=tTnzFlUYiUZ60dNx
(본문 중)
그리고 이 십계명을 잘 보면, 이 계명이 크게 2가지로 나뉘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하나는 “하나님과 나”에 관한 계명이고, 다른 하나는 “나와 이웃”에 관한 계명이에요.
1부터 4는 하나님과 나에 관한 계명, 5부터 10은 나와 이웃에 관한 계명이에요.
하나님과 나, 나와 이웃.
이 문장 어디서 본 것 같지 않아요?
여러분들이 알고 있는지 모르지만, 우리 교회 입구에도 이 문장이 쓰여져 있어요.
우리 교회 입구에 보면, 오른편에는 “하나님과 나”라고 써져 있고, 왼편에는 “나와 이웃”이라고 써져 있어요.
우리 교회 사람들은 교회에 들어오고 나갈 때마다 하나님의 계명을 기억하고 지키라고 목사님이 써 놓은 거예요.
이 계명을 잘 지키면, 약속대로 여러분들은 제사장이 되고 거룩한 백성이 될 수 있어요.
그런데 이 계명을 지킬 때 꼭 생각해 놓아야 하는 것이 하나 있어요.
그건 이 계명을 억지로 지키는 게 아니라 기쁜 마음을 지키는 거예요.
하나님이 시켰으니 지키기 싫지만 지켜야지!! 라는 마음은 노노!! 좋지 않아요.
하나님의 계명이니까 기쁘게 지켜야지!! 라는 마음은 예스!! 정말 좋아요.
그러면 문제 하나!!
어떻게 하면 기쁜 마음으로 하나님의 이 10가지 계명을 다 지킬 수 있을까요?
때로는 교회도 가기 싫고, 거짓말도 할 때가 있고, 친구도 밉고, 부모님 말씀도 듣기 싫은데…
어떻게 하면 하나님의 계명을 잘 지킬 수 있을까??
방법은 딱 하나예요.
바로 사랑하는 거예요.
하나님을 사랑하고, 부모님과 친구를 사랑하는 거예요.
사랑하면 이 계명을 잘 지킬 수 있어요.
하나님을 사랑하니까 교회에 오는 게 즐겁고, 하나님만 섬길 수 있는 거예요.
이웃을 사랑하니까 부모님 말씀을 잘 들을 수 있고, 친구를 사랑하고, 거짓말을 안 할 수가 있는 거예요.
그래서 예수님은 우리에게 새로운 계명을 주셨어요.
그 새로운 계명이 바로 ‘사랑’이예요.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한 것 같이 우리도 하나님을 사랑하고, 예수님이 우리를 사랑한 것 같이,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거예요.
그렇게 사랑하면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려고 노력하겠지요?
그러면 하나님은 그 모습을 기쁘게 여기시고, 여러분들을 하나님의 나라의 제사장, 거룩한 백성으로 삼아주세요.
관련자료
-
링크
-
이전
-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