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성령님은 누구세요?(요14:23~31)-2025.6.8.성령강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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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영상 https://youtu.be/4DrA4pZsHuY?si=JquaFUvSA5e9mYDX
(본문 중)
오늘 복음서에서 예수님도 이와 비슷한 말씀을 하셨어요.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사람들이 자신을 사랑하면 자신의 말씀을 잘 듣고 지킬 것”이라고 하셨어요.
예수님이 이 땅에 계시지 않아도 말이예요.
사랑하기 때문에 예수님이 곁에 계시지 않아도, 보이지 않아도 예수님의 말씀을 지키는 거예요.
그리고 예수님은 우리들이 좀 더 예수님의 말씀을 잘 지킬 수 있도록, 예수님의 말씀 가운데서 평안할 수 있도록 성령님을 보내시겠다고 하셨어요.
성령님은 우리에게 오셔서 예수님의 말씀을 생각나게 하실 거예요.
무엇을 가르치셨는지, 무엇을 말씀하셨는지 다 생각나게 하실 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예수님의 말씀을 지킬 수 있어요.
평안할 수 있어요.
우리가 예수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또 성령님이 예수님을 생각나게 하시기 때문에, 우리는 예수님의 말씀을 지키고, 또 평안할 수 있는 거예요.
평안하다는 것은 걱정이나 탈 없이, 평화롭게 살 수 있다는 거예요.
이를 위해 성령님은 우리를 도우실 거예요.
우리가 예수님의 가르침을 따를 수 있도록, 예수님의 말씀 가운데서 평안할 수 있도록 우리를 도우실 거예요.
그래서 우리에게 예수님을 생각나게 하시는 거예요.
귀신을 내 쫓은 예수님, 병을 고치신 예수님, 죽음을 이기신 예수님,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을 생각나게 해서 우리가 평안할 수 있도록 하시는 거예요.
지금은 여러분들이 잘 모르겠지만…
여러분이 나아갈 이 세상에는 고민과 걱정 거리가 참 많아요.
환경 문제도 있고, 인구 문제도 있고, 자연 재해나 전쟁의 위험도 있어요.
이런 것을 굳이 문제 삼지 않더라도, 여러분 개인의 고민과 걱정 거리도 많아요.
학교 졸업하면 무엇을 해야 할지, 어떤 회사에 취직을 해야 할지, 어떤 사람을 만나고,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어느 것도 알 수 없어서 불안하고 걱정이 됩니다.
그런데 그럴 때마다 성령님은 우리를 예수님께로 인도할 거예요.
예수님의 말씀으로 인도해서 우리가 평안할 수 있도록 하실 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이 수많은 고민과 걱정 거리에서도 불안하지 않고 평안할 수 있는 거랍니다.
우리 친구들, 고민 있어요? 걱정 거리가 있어요?
그러면 “성령님 도와주세요!! 예수님께로 우리를 인도해 주세요!!” 라고 기도해 보세요.
성령님께서 여러분들의 기도를 흘려 듣지 않으실 거예요.
여러분들을 도우시고, 여러분들을 살아 계신 예수님께로 데려가 주실 거예요.
성령님의 도우심이 늘 여러분들과 함께 하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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