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하나님을 기억해야 해요(신8:1~10)-2025.11.9.추수감사주일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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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영상 https://youtu.be/NIa6fdXbggc?si=ULyQTsBIFdwWMkso
(본문 중)
이스라엘 백성은 이집트에서 고난을 받고 있었어요.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고통을 보셨고 모세를 보내서 이집트에서 탈출하게 하셨어요.
그리고 가나안 땅으로 이끄셨어요.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들이 막상 가나안 땅에 들어가려고 보니, 가나안 사람들이 너무나 강해 보였어요.
가나안 사람들에 비해서 자신들은 마치 메뚜기 같이 작아 보였어요.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인도에 의심을 하게 되요.
하나님께서 이끄신다고 약속하셨지만, 믿지 못하게 된 거예요.
하나님 보다 눈 앞의 가나안 사람들을 더 두려워 했답니다.
그리고 다시 이집트로 돌아가겠다고 억지를 부리기 시작했어요.
이에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에게 벌을 내리셨어요.
그 벌은 40년 동안 광야에서 떠돌이 생활을 하게 한 것이었어요.
모세는 어쩔 수 없이 이스라엘 백성을 데리고 40년 동안 광야를 떠돌았어요.
그리고 40년이 지났고, 하나님의 벌도 끝나게 되었어요.
드디어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땅, 가나안에 들어갈 수 있게 된 거예요.
그래서 모세는 약속의 땅 가나안 앞에서 백성들에게 설교를 해요.
그것을 기록한 것이 바로 신명기예요.
오늘은 목사님의 설교는 그 모세의 설교 중 한 부분이랍니다.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40년 동안의 광야 생활을 기억하라고 해요.
40년 동안 광야에서 어떤 일이 있었는지, 이스라엘이 벌을 받고 있는 중이었지만 하나님께서 어떻게 이스라엘을 보호하셨는지 기억하라고 해요.
모세가 어떻게 설교했는지 한 번 들어볼까요?
“여러분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지난 40년 동안 광야에서 어떻게 여러분을 인도하셨는지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여호와께서는 여러분이 실제로 그 명령에 순종할 것인지 아닌지 여러분의 마음을 알아보려고 많은 어려움을 통해 여러분을 시험하셨습니다. 여호와께서 여러분을 낮추시고 굶주리게 하시며 여러분과 여러분의 조상들이 전에 먹어 보지 못한 만나를 주어 먹게 하신 것은 사람이 빵으로만 살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모든 말씀으로 살아야 한다는 것을 여러분에게 가르치기 위해서 였습니다(2~3절).”
하나님은 이스라엘에게 벌을 주셨지만 벌을 준 채로 내버려 두시지 않으셨어요.
아무것도 없는 광야에서 40년 동안이나 이스라엘을 지키셨어요.
먹을 것이 없으면 만나를 주셨고, 사막과 다름없는 광야에서도 목이 마르지 않게 물을 주셨어요.
이 뿐만이 아니예요.
이스라엘은 40년 동안이나 광야를 걸어 다녔지만 발이 부르트지도 않았고, 옷도 해지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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