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이리 가운데 있는 어린 양(눅10:1~20)-2025. 7. 6. 성령강림일 후 넷째 주일 설교
작성자 정보
- 담임목사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498 조회
- 목록
본문
설교영상 https://youtu.be/QoVrAfDym9w?si=O8me48tzwVcD3O8x
(본문 중)
그리고 우리가 사는 이 지구 뿐만이 아니에요.
우주를 봐도 하나님이 계신 것을 알 수 있어요.
밤이 되면 하늘에 별이 보이지요?
지금은 공해로 인해 잘 보이지 않지만, 공해가 없는 곳으로 가면 정말 많은 별들이 보여요.
우리가 볼 수 있는 별들도 그렇게 많은데, 보지 못하는 별들은 훨씬 더 많답니다.
게다가 우주는 계속해서 커지고 있대요.
그래서 현재까지 과학자가 발견한 은하계만 2조 개나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큰 우주가 질서 있게 유지되고 있어요.
상상할 수도 없이 큰 우주가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운행되고 있는 거예요.
이러한 것들을 어떻게 우연으로 볼 수가 있을까?
하나님이 계시지 않는다면, 하나님이 이 우주를 질서 있게 다스리지 않으신다면, 우리 지구는 이 큰 우주 안에서 금방 사라져 버릴 거예요.
이렇게 우리는 자연이나 우주를 보면서 하나님이 계신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이 외에도 하나님이 계시다는 것을 나타내는 것은 많아요.
하나님께서 선택하신 백성들을 보면서 우리는 하나님의 존재를 알 수 있어요.
선택한 백성들의 기록이 있거든요.
그것이 바로 성경이에요.
성경은 수 천년의 역사를 기록하고 있고, 하나님이 어떻게 선택한 백성들을 이끌었는지를 말해주고 있어요.
그래서 성경은 단순히 종교적인 책만이 아니라 역사적으로도 가치가 높은 책이랍니다.
또 십자가와 교회, 우리 성도들을 보면서도 알 수 있지요.
전 세계 기독교 인구는 26억이 넘어요.
그런데 아무것도 안 믿는 무신론자는 8억 밖에 안 되요.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안 믿는 사람보다 훨씬 더 많답니다.
하지만 세상은 이런 하나님을 끝까지 부인해요.
내 눈에 안 보인다고, 내가 하나님을 알 수 없다고 믿지 않으려고 해요.
그래서 예수님은 이 하나님을 전하기 위해 제자들을 안 믿는 사람들에게 보내셨어요.
전도하게 하신 것이에요.
오늘의 복음서가 바로 이 전도에 대한 내용이에요.
그러나 이 전도는 쉽지 않을 거예요.
여러 가지 증거가 있지만, 많은 사람들은 내 눈에 안 보이면 믿지 않는다고 할 거예요.
그래서 예수님은 전도를 나간 제자들에게 “내가 너희를 보내는 것이 어린 양을 이리떼 속으로 보내는 것과 같다(3절)”라고 걱정하셨어요.
많은 사람들이 전도를 받아들이지 않을 뿐만 아니라 전도하는 사람을 놀리고, 힘들게 할 수도 있거든요.
그로 인해서 전도하는 사람들이, 또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 마음에 상처를 입을 수도 있어요.
하지만 모두가 그렇지는 않아요.
하나님을 받아들이고 믿는 사람들도 분명히 있어요.
그런 사람들 때문에 전도하는 사람들,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위로를 얻고 다시 힘을 낼 수가 있는 거예요.
관련자료
-
링크
-
이전
-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