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하나님 믿으면 다 잘되나요?(요16:12~22)-2025.5.18.부활절 다섯째 주일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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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영상 https://youtu.be/uipebxRZRFk?si=N5ItbyxefuHiQ-Sv
(본문 중)
오늘 여러분들에게 들려줄 설교도 이와 비슷한 내용이에요.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자신이 떠날 것을 말씀하세요.
예수님이 제자들을 떠나신다니!!
제자들에게는 정말 큰일이예요.
하지만 하나님의 큰 뜻을 이루기 위해, 예수님은 제자들을 떠나셔야만 했어요.
예수님은 모든 사람의 죄를 대신 짊어지시고 죽으셔야 해요.
그리고 죽음에서 부활하시고, 하나님 나라로 가셔야 되요.
이것이 예수님을 향한 하나님의 뜻이었어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누구도 하나님 나라에 갈 수가 없기 때문이에요.
예수님이 이 하나님의 뜻을 따라야 예수님의 제자도, 또 예수님을 따르는 우리도 하나님 나라에 갈 수가 있어요.
그래서 예수님은 이 일을 위해 제자들을 떠나시겠다고 말씀하셨어요.
이 말씀을 들은 제자들은 혼란에 빠졌어요.
예수님이 없다니!!
예수님이 죽다니!!
예수님이 자신들을 떠나야 한다니!!
예수님이 없는 삶은 상상해 본 적도 없어요.
과연 예수님 없는 삶을 견딜 수 있을까?
제자들은 근심했어요.
하지만 이 일은 피할 수 없었어요.
예수님께서 해야만 하는 일이기 때문에…
제자들이 하나님의 나라에 갈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기 때문에…
예수님은 제자들을 떠나야 했어요.
예수님은 걱정하는 제자들에게 이렇게 말씀 하셨어요.
“해산할 날이 가까와진 여자는 겪어야 할 진통 때문에 근심한다. 그러나 아기를 낳으면 세상에 사람이 태어났다는 기쁨에 그 고통을 잊게 된다. 이와 같이 너희도 지금 다 슬퍼하지만 내가 다시 너희를 보게 될 때는 너희에게 기쁨이 넘칠 것이며 아무도 너희 기쁨을 빼앗아 가지 못할 것이다(요16:21~22).”
지금은 예수님이 떠나서 제자들이 슬퍼하고 근심하지만…
나중에는 제자들이 이 일로 기뻐할 거예요.
예수님이 떠났기 때문에, 예수님이 모든 사람의 죄를 짊어지시고 죽으셨기 때문에…
제자들은 구원을 얻고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기 때문이에요.
그리고 이 모든 것은 하나님의 뜻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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