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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복 있는 사람, 화 있는 사람(눅6:17~26)-주현일 후 여섯째 주일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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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임목사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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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영상 https://youtu.be/GkrPojnzYQc?si=bemc3M-cFu13M35b


(본문 중)


예수님께서는 이 모든 일을 마치시고 제자들을 한 곳으로 모으셨어요.

그리고 제자들에게 무엇이 복이 있는 일이고, 무엇이 불행한 일인지 말씀하셨어요.

우리 친구들은 무엇이 복이 있는 일 같아요?

다른 친구들보다 공부 잘 하고, 운동 잘 하는 거?

다른 친구들보다 잘 살고, 비싸고 맛있는 음식 먹는 거?

우리가 생각할 때는 남들보다 잘 살고 편안히 사는 게 복이 있는 일 같아요.

하지만 예수님은 그 반대로 말씀하셨어요.

 

예수님은 가난한 사람, 배고픈 사람, 여러 고난으로 인해 힘든 사람이 복이 있다고 말씀하셨어요.

왜냐하면 하나님이 그들의 편이기 때문이에요.

아무도 그들을 도와주지 않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그들을 도와주실 거에요.

그래서 가난하고 배고프고 힘든 사람이 복이 있다는 것이에요.

 

그런데 그 사람들을 하나님이 어떻게 도와주실까요?

하나님이 짠!! 하고 나타나서 도와주실까요?

그럴 수도 있어요.

하지만 하나님은 사람을 통해서 도우세요.

특히 우리처럼 예수 믿는 사람들, 크리스찬을 통해서 가난한 사람, 배고픈 사람, 힘든 사람들을 도우실 거랍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이 우리들에게 이웃을 도우라고 말하고 있기 때문이에요.

 

예수님은 늘 가난하고 배고프고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을 도우셨어요.

그들의 편이 되어 주셨고, 그들의 보호자가 되어 주셨어요.

이것이 하나님의 뜻이기 때문에 그렇게 하신 거예요.

그렇다면 예수님을 따르는 우리들도 그렇게 해야 해요.

예수님처럼 하나님의 뜻을 따라 이웃을 도와야 하는 거예요.

 

여러분의 주변에서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이 있지요?

학교에서, 학원에서, 교회에서 여러분들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그들의 어려움을 모른 척해서는 안 되요.

어른이 되어서도 마찬가지예요.

어른이 되면, 오히려 더 힘써서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살펴야 해요.

그렇게 하나님의 뜻을 행할 때, 우리들은 이웃 안에 계신 예수님을 발견할 수 있을 거에요.

그들과 함께 계시는 예수님, 돕는 우리를 보고 기뻐하시는 예수님을 만날 수 있을 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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