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서로 조심하고 용서해요(눅17:1~10)-2025.10.5.성령강림일 후 열일곱째 주일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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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영상 https://youtu.be/U2HqZaOUfbs?si=d6bsRh2045FawSL6
(본문 중)
자, 지금까지는 나 자신이 어떤 태도를 가지면 좋은가에 대해서 이야기 했어요.
그리고 지금부터는 스스로에 대한 태도가 아니라 “이웃에 대한 태도”에 대해서 이야기 해 보려고 해요.
이웃을 어떻게 대하는 것이 좋을까?
우리는 이것을 성경에서 찾아볼 거예요.
우리는 어린이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예수님 믿는 크리스찬이니까, 어린이 크리스찬으로서 어떻게 이웃을 대하면 좋을지 알아보도록 해요.
예수님은 첫번째로 이웃을 실족하게 하지 말라고 말씀하셨어요.
실족하게 한다는 것은 잘못된 길로 이끈다는 거예요.
죄를 짓게 하거나, 상처를 주거나, 실망해서 예수님을 떠나게 한다거나 하는 일들을 “실족하게 한다”라고 해요.
우리 때문에, 또는 내 입장 때문에 이웃을 나쁜 상태로 만들면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예수님은 “스스로 조심해서 이웃을 실족시키면 안 된다!!”라고 말씀하셨어요.
이것이 예수님이 말씀하신 이웃에 대한 태도 중 첫번째 말씀이에요.
두 번째로는 “이웃이 자기 잘못을 빈다면, 용서해 주어라!!”라고 말씀하셨어요.
누군가가 여러분에게 잘못하고 “미안해, 용서해 줘”라고 말한 적이 있을 꺼예요.
그리고 몇 번이나 그렇게 한 적도 있을 꺼예요.
그 때 여러분들은 어떻게 해요?
용서해줘요? 아니면 화가 많이 났으니까, 몇 번이나 나에게 잘못했으니까 용서 안 해 줘요?
솔직히 화가 많이 나거나, 나에게 몇 번이나 잘못한 사람에게는 용서해 주기가 쉽지 않아요.
목사님도 그럴 때가 있어요.
하지만 예수님은 용서해 주라고 말씀하세요.
왜냐하면 하나님은 우리를 백 번이고 천 번이고 용서해 주시기 때문에 그래요.
그렇게 용서를 받았으니 너희도 용서해 주라는 말씀인 거예요.
세 번째로 예수님은 “이웃을 실족시키지 않고, 하나님께 용서를 받은 것처럼 이웃을 용서를 해주는 것이 믿음이다”라고 말씀하세요.
믿음이라는 것은 눈에 보이지 않아요.
하지만 우리 삶 속에서 나타나요.
이웃이 잘못되지 않게 조심하고, 아주 많이 용서하는 것.
이를 통해 믿음이 나타나는 거예요.
그래서 믿음 있는 우리들은 다른 사람들과 다르게 보이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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