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절(대강절)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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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꽤 쌀쌀해 진 것을 보니 본격적으로 겨울이 시작되는 것 같습니다.
11월 24일 추수감사주일 예배 후에는 대림절 교회 꾸미기를 합니다.
성도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대림절은 예수님의 오심을 기다리는 절기로 Advent(어드밴트)라고도 합니다.
Advent는 “오다, 나타나다”이라는 뜻을 가진 “Adventus”에서 온 말로, 우리 성도들은 이 절기에 육신을 입고 오신 주님을 기억하고, 주님의 말씀을 묵상하며, 다시 오실 주님을 기다립니다.
그리고 이 기다림은 주님의 탄생(크리스마스)에서 꽃을 피웁니다.
대림절 교회력 색은 보라색입니다.
보라는 참회와 속죄의 뜻 뿐만 아니라 기다림과 소망의 뜻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의 기다림은 막연한 것이 아니라 소망 있는 기다림입니다.
그리고 주님께서 오시는 그 날, 우리의 기다림은 환희로 바뀔 것이고, 우리 성도들은 주님으로 인해 영원토록 기뻐할 것입니다.
그 날을 기다리며 기념하기 위해 우리는 대림절을 보냅니다.
이 대림절이 우리의 기다림에 확신을 주고, 우리의 신앙을 더욱 굳세게 하는 절기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 양주루터교회 이정우 목사
11월 24일 추수감사주일 예배 후에는 대림절 교회 꾸미기를 합니다.
성도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대림절은 예수님의 오심을 기다리는 절기로 Advent(어드밴트)라고도 합니다.
Advent는 “오다, 나타나다”이라는 뜻을 가진 “Adventus”에서 온 말로, 우리 성도들은 이 절기에 육신을 입고 오신 주님을 기억하고, 주님의 말씀을 묵상하며, 다시 오실 주님을 기다립니다.
그리고 이 기다림은 주님의 탄생(크리스마스)에서 꽃을 피웁니다.
대림절 교회력 색은 보라색입니다.
보라는 참회와 속죄의 뜻 뿐만 아니라 기다림과 소망의 뜻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의 기다림은 막연한 것이 아니라 소망 있는 기다림입니다.
그리고 주님께서 오시는 그 날, 우리의 기다림은 환희로 바뀔 것이고, 우리 성도들은 주님으로 인해 영원토록 기뻐할 것입니다.
그 날을 기다리며 기념하기 위해 우리는 대림절을 보냅니다.
이 대림절이 우리의 기다림에 확신을 주고, 우리의 신앙을 더욱 굳세게 하는 절기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 양주루터교회 이정우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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